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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소 두 행사 - 파행으로 치뤄진 광복절 행사
디트로이트에서 초유의 사태 발생
조국 광복의 감격과 미시간 동포들의 화합을 위해 치루어져야 할 광복절 기념식이 파행이 되면서 동포들에게 큰 혼란과 상처를 안겨주고 말았다. 제72주년 광복절 행사가 치루어진 워렌시의 헬미치 파크에서는 한 장소에서 두 개의 행사가 동시에 치루어지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동포들은 큰 혼란에 휩싸이는 한편 '이게 무슨 꼴이냐?
차진영씨 회장직에 집착하는 이유 있었다.
- 신문에 이름내고 후원금 걷어 쓰는 것이 회장의 역할인 줄 착각 - 자신이 서명하고 스스로에게 한인회 수표발행 하기도
디트로이트 한인회 총회에서 전원일치로 탄핵이 의결되어 회장직에서 파면된 차진영씨가 이에 불복하며 상식이하의 행동을 계속하고 있어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많은 동포들이 차 씨의 이런 행위에 대해 왜 그렇게 회장직에 집착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며 혹시 다른 목적이나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갖기도 했다. 그러나 설마했던 의혹이 민낯을 드러내고
한인회장 보궐선거 9월 3일 실시키로
조영화, 김이태 이사직 해임 의결도
디트로이트 한인회는 30일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차진영씨 탄핵으로 인한 제37대 한인회장 보궐선거를 오는 9월 3일 미시간한인문화회관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황규천 부이사장은 개회에 앞서 현재 재적 13명의 이사 중 위임포함 8명이 참석함으로써 성원이 되었음을 보고하고 곧바로 안건토의에 들어갔다. 이종효 이사장은 참석한 이사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최근 한
차진영씨 탄핵 결정
디트로이트 한인회 임시총회에서 비밀투표 실시 총 80명 투표하여 전원일치로 탄핵 가결
”개표결과 2017년 7월 16일 오후 5시 54분 부로 차진영 회장이 파면되었음을 공표합니다.”디트로이트 한인회 임시총회가 열린 문화회관의 세종홀 안에서는 순간 박수소리와 함께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차진영 전 회장의 회칙을 위반하고 불법행위를 자행하는 등 무분별한 행위로 몸살을 앓아 온 디트로이트 한인회가 지난 16일 개최된 임시총회에서 투표결과 전원일
김택용과 신태영이 손 잡다(?)
김택용의 심경 변화에 주목
최근 김택용씨는 자신이 발행하는 주간지에 차진영 회장(직무정지상태)에 대한 내용을 잇달아 게재하며 차진영씨를 옹호하는 듯한 내용으로 일관했다. 지난해 차진영씨가 한인회장 후보로 등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씨는 자신의 주간지에 자질과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을 한인회장 자리에 앉힐 바에야 공석으로 놔두거나 차라리 한인회를 해체시키는 것이 낫다는 악담을 쏟아낸
한인회 기금 회수
- 인출한 $6,000을 모두 탕진하기 전에 일부라도 회수 할 수 있어서 다행
디트로이트 한인회가 직무정지 상태의 차진영 회장이 불법 인출한 한인회기금을 회수 했다. 디트로이트 한인회는 차진영 회장과 일부 임원이 가담하여 거래은행을 속이고 불법으로 미시간 동포들의 성금과 재외동포재단의 후원금 등 $6,000를 인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곧바로 거래은행을 찾아 관련 서류 등을 제출하고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요청하여 은행으로부터 차 회장 측
더위 먹은(?) 한인회장
이사회로부터 탄핵 의결되자 이성 잃은 듯 행동 한인회 계좌에 남아있던 잔액 $6,000 인출해 가기도
차진영 디트로이트 한인회장이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으로 지역 사회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30일 디트로이트 한인회 이사회는 정기이사회를 열고 차진영 회장을 전원일치로 탄핵키로 의결했다. 이사회는 차 회장의 임기초에 독단적이고 회칙에 어긋나는 행위로 3월 초 임시이사회에서 의결한 불신임 결의안 에서 2개월 이내에 임시총회를 소집할 것을 요청하였으나 이
신앙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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